상처는 크기가 아니라 ‘농도’다… 큐레이터 최보영이 해설하는 마음의 전시장

[감정의 고고학] 억눌린 기억이 압축되어 만들어진 ‘상처의 밀도’를 탐색하다
[해석의 힘] 큐레이터의 시선으로 본 감정, “내 마음은 어떤 맥락 속에 놓여 있는가”
[유연한 단단함] 흔들리지 않는 법이 아닌, 흔들리는 나를 ‘환대’하는 기술

2026.03.26 0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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