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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이제 국가 재정 사용할 때…경기침체 심해 정부 역할 필요"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건전 재정과 재정 균형의 원칙도 중요하지만, 국가 재정을 이제 사용할 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제26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 대통령은 "지금은 (경기) 침체가 너무 심해서 정부 역할이 필요할 때"라면서 "추경을 좀 더 더해야 되겠다는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균형 재정을 해야하지만, 수입도 없는데 과도하게 마구 쓰면 안 되는 건 당연하지만 정부 재정의 본질적인 역할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추경안에 두 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며 "하나는 경기 진작 요소가 중요하고, 두 번째는 경기 진작 과정에서 국민들이 혜택을 보게 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국민들이 또는 전부가, 누가 더 많이 혜택을 보게 하는 게 맞느냐, 또 누구는 아예 제외하는 게 맞느냐, 이건 가치와 이념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추경의 내용이 문제인데, 아마 갑론을박이 있을 것"이라며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제도의 취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필요에 의해서 경비를 지출한다면 그 반사적 혜택은 최소한 국민들이 공평하게 혜택을 누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 관리자 기자
    • 2025-06-20 19:38
  • 부산시 동국대학교 병원 부산 유치!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 본격 조성… 서부산에 새 희망을 연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오늘(19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동국대학교, ㈜엠케이에이에이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명지 복합 메디컬타운' 조성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엠케이에이에이치 주석스님,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동국대학교 총장 및 동국대학교 의료원장 등이 참석한다.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은 명지국제신도시 내에 조성될 종합병원급(500병상) 규모의 동국대학교 병원을 포함해 명상·문화·주거·상업 시설을 갖춘 복합 메디컬 공간이다. 동국대학교가 영남권에 진출하는 첫 대규모 기반 시설(인프라) 확장사업으로,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병원과 현대적 주거 공간과 다양한 상업시설 등을 연계해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모두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명상센터의 경우 정신 건강과 휴식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수요(니즈)를 반영해, 심신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이 체결되면, ▲시는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

    • 관리자 기자
    • 2025-06-20 13:55
  • 경기도, 향후 20년 미래비전 담은 경기도 종합계획(2021~2040) 확정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경기도가 향후 20년 동안 경기도의 발전방향과 미래 청사진을 담은 ‘경기도 종합계획(2021~2040)’을 확정했다. 경기도는 ‘지속가능한 혁신성장, 포용과 기회의 경기’를 미래비전으로 제시한 ‘경기도 종합계획(2021~2040)’을 19일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번 계획은 ‘국토기본법’ 제13조에 근거한 도 단위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의 발전방향과 정책지침을 담은 향후 20년의 종합 청사진이다.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과 연계했으며, 경기도 종합계획(2012~2020)에 이어 13년 만에 새롭게 수립했다. 우선 종합계획의 비전이 기존 경기도 종합계획(2012~2020)의 ‘환황해권의 중심,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지속가능한 혁신성장, 포용과 기회의 경기’로 변경됐다. 이에 따른 6대 목표도 ▲행복공간 조성(압축성장을 위한 역세권 재편과 생활권 구축, 지역별 격차 완화와 균형있는 주택공급 등) ▲미래형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철도 중심의 효율적 광역교통체계 완성, 선제적 재해예방 체계 구축 등) ▲연대 및 협력을 통한 균형발전(혁신거점 고도화, 동북부지역의 4대 규제 개선 등) ▲탄소중립 및

    • 관리자 기자
    • 2025-06-20 13:55
  • 교육하기 좋은 도시 서울 중구, 서울서베이 교육 분야 지표 최상위로 도약!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중구가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우뚝 섰다. 서울시가 지난 4월 발표한 ‘2024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에 따르면 중구는 교육 만족도 2위, 교육환경 만족도 1위를 차지하며 교육 분야에서 놀라운 도약을 이뤘다. 이번 조사 결과는 2022년과 비교해보면 그 변화가 더욱 뚜렷하다. 당시 중구의 교육 만족도는 22위, 교육환경 만족도는 16위에 불과했지만, 불과 2년 만에 각각 20계단, 15계단을 뛰어올라 단숨에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런 변화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구는 변화의 출발점을 ‘현장과의 소통’에서 찾았다. 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왔다.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는 한편, 창의적 학습이 가능한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성과를 견인한 또 다른 요인으로 ‘유아부터 고등학교까지’균형 잡힌 교육 지원을 꼽았다. 기존 초등학교 중심의 지원에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학령 단계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유치원에는 놀이 중심

    • 관리자 기자
    • 2025-06-20 13:50
  • 세계 바이오 업계의 심장을 함께 누비는 서울시-노원구 S-DBC 성공적 추진을 위한 노원의 국제무대 활약상 주목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노원구가 창동차량기지 일대 개발사업인 ‘S-DBC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미국 현지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북권 최대 개발사업으로 꼽히는 S-DBC(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는 창동차량기지와 도봉면허시험장 부지에 바이오를 필두로 한 고부가가치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서울시, SH 등 관계기관과 출장단을 구성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으로 활동반경을 넓혔다. 사업 성공의 열쇠인 “기업 유치”와 세계 최고의 바이오 클러스터 “보스턴 바이오단지”의 성공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서다. 먼저 기업 유치 활동이다. 그간 각각 S-DBC에 입주할 기업을 물색하기 위한 활동을 벌여온 시와 구는 전 세계 약 2만여 명이 모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글로벌 빅파마 기업을 비롯해, 국내의 유망 기업들도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출장단은 글로벌기업인 노바티스(NOVARTIS),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내기업으로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롯데바이오로직스 및 동아ST팜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출장단은 S-DBC의 사업, 화이트사이트 제도와

    • 관리자 기자
    • 2025-06-20 13:50
  • ‘경기도형 4.5일제’ 출항... 김동연 지사 “국민의 일주일을 바꾸고 싶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경기도형 주 4.5일제’가 출항한다. 월급이 줄지 않고, 노동시간은 단축하되 기업은 더 잘되게 하려는 제도가 ‘경기도형 주4.5일제’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주4.5일제 시범사업 업무협약 및 타운홀 미팅’에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게 돼서 기쁘다. 우리 국민의 일주일을 바꿔보고 싶다”고 말했다. “일터에서는 생산성을 올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두 마리 토끼 잡기”가 바로 김 지사가 말한, 국민의 달라질 일주일이다. 김 지사는 “우리가 4.5일제를 본격 시행하면 우리 도민과 국민의 ‘일주일의 삶’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전국 최초로 4.5일제 사업을 시범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번에 우리가 4.5일제를 전국 최초로 하면서 저는 마음속으로 확신이 있었다. 분명히 생산성과 삶의 질을 조화롭게 하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이었다”고 부연했다. 김 지사는 주5일제를 시행한 해인 2002년도의 신문광고를 거론했다. 김 지사는 “그 광고의 제목이 뭔지 아시느냐. ‘주5일제 하면 경제 망친다’였다. 지금 생각하면 실소를 금할 수 없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세상이 그렇게 바뀌고 있는 것”이라고 말

    • 관리자 기자
    • 2025-06-20 13:47
  • 대통령실, 임시 홈페이지 개설…"국민 소통 복원 본격화"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대통령실은 "19일부터 정식 누리집(홈페이지) 구축 전까지 임시 홈페이지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임시 홈페이지는 대통령 일정, 공식 발언, 사진·영상 자료, 브리핑 등 핵심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추가 예산 투입 없이 기존 유지보수 계약 범위 내에서 구축됐다"고 설명했다. 운영 도메인(https://www.president.go.kr)은 기존과 동일하다. 대통령실은 "이번 조치를 통해 디지털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을 조속히 복원하고 나아가 '디지털 기반 미래 국가', '실용과 속도의 국정', '국민주권의 실현'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정식 홈페이지 개발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폰 및 스마트워치용 배경화면 형태의 '디지털 굿즈'도 임시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서 대통령실은 업무표장을 신규 제작하지 않고, 기존 청와대 업무표장을 재활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임시 홈페이지 운영과 함께 예산 절감과 행정 실용성을 동시에

    • 관리자 기자
    • 2025-06-20 13:46
  • 셀트리온 옆에 KAIST 연구소 유치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민선8기 힘쎈충남이 조성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내포 농생명 클러스터)가 셀트리온에 이어 KAIST를 품는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의 생산 시설에 이어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의 연구소까지 유치해내며,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를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도의 꿈이 점점 커지며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19일 예산군 삽교읍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 그린바이오 연구시설 기공식에서 이광형 KAIST 총장, 최재구 예산군수와 ‘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 조기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AIST 연구소는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 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에 설립한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2027년까지 255억 원을 투입, 8723㎡의 부지에 지상 4·지하 1층 규모로 건립한다. 이곳에는 소재·원료 보관 및 연구 공간, 제품 연구, 장비 활용 및 창업 공간 등을 갖춘다. KAIST 연구소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운영하며 벤처 창업과 기업 연구 등을 지원한다. KAIST 연구소는 특히 인접 셀트리온 충남공장과 협업하며, 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확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은 내포 농

    • 관리자 기자
    • 2025-06-20 12:47
  • 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에너지 안보·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중요성' 강조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에너지 안보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G7 정상회의 업무 오찬 및 확대 세션'에 참석해 한국의 에너지 관련 정책을 소개했다. 이번 G7 정상회의는 ▲공동체 안전 및 세계 안보 증진 ▲에너지 안보와 디지털 전환을 통한 번영 창출 ▲미래를 위한 파트너십 투자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확대세션 주제는 '에너지 안보의 미래'였다. 확대세션을 포함, 이번 G7 정상회의에는 G7 회원국 정상, 우리나라를 포함한 7개 초청국 정상, UN 등 3개 국제기구 수장이 참석해 글로벌 정치·경제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확대세션에서 두 차례 발언을 통해 ▲에너지 공급망 협력 ▲AI-에너지 연계와 기술 혁신에 있어 글로벌 번영에 기여하는 국가로서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정책과 비전을 소개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첫 번째 발언을 통해 에너지 안보 달성과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가 글로벌 경제 성장과 번영의 관건이라고 지적하고, 대한민국이 이를 위한 국제적 연대와 협력에 적극 동참할 것임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AI 기술 발전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 관리자 기자
    • 2025-06-19 02:48
  • 과기정통부, '방송인 인공지능 영상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방송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확산을 위해 '방송인 인공지능 영상 공모전'을 6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방송 현장에 접목하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송콘텐츠 제작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방송사*에 재직 중인 방송인을 대상으로 하며, 자유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상영시간(러닝타임) 3분~ 5분 분량의 이야기가 있는 영상이면 참여 가능하다. 신청한 작품 중에서 총 8편을 선정하며, 대상 1편에 상금 1,000만 원, 최우수상 2편에 각 500만 원, 우수상 5편에 각 2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동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12월에 개최되는 방송·매체 분야의 대표 행사인 ’2025 차세대매체 축제(차세대미디어 페스티벌)‘에서 개최되며, 수상작 상영회도 함께 열려 인공지능 방송영상 우수 사례를 방송‧매체 관계자와 국민들에게 공유‧ 홍보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강도성 방송진흥정책관은 “인공지능 기술은 방송콘텐츠 기획·제작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요소로,

    • 관리자 기자
    • 2025-06-19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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