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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G

    낙후된 공장지대에서 K뷰티·K패션 성지로… 성수동 대변신 이끈 정원오표 E+ESG 전략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성동구가 2022년부터 선도해 온 ‘E+ESG’ 정책이 코로나19 위기 이후 빠른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E+ESG’는 정원오 구청장이 2022년 직접 설계한 도시정책 프레임으로 기존 ESG(환경·사회·거버넌스)에 경제(Economy)를 결합한 성동구 고유의 도시 모델이다. 성동구는 이를 지방정부 최초로 전면 정책화하고, 82개의 정량 지표와 47개의 실천 과제를 기반으로 도시 전체를 재설계해왔다. 전략의 효과는 성수동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24년 외국인 관광객은 300만 명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만 성수동 권역 전체 외국인 방문객 수는 약 150만 명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어 2025년 연간 외국인 방문객이 500만 명은 훌쩍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성수동의 외국인 카드 결제액은 1,315억 원으로 전년보다 226.3% 늘었다. 소비 품목의 95% 이상이 의류, 화장품 등 K컬처 중심이다. 성수동은 서울 관광의 필수 쇼핑 코스로 자리 잡았다. 성수동의 이러한 변화는 ‘기업이 자리를 잡으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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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G

    서울연구원, 2025년 제2회 서울 ESG 경영포럼 개최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연구원(원장 오균)은 8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ESG 기반의 생태감수성과 도시전환’을 주제로 서울특별시의회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제2회'2025 서울 ESG 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서울 ESG 경영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ESG 경영 선도 도시 구현을 위해 전문가 간 소통과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서울시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정책 의제 발굴과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서울 ESG 경영포럼 '은 약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포럼은 지난 7월, ‘신 정부의 ESG 정책 기조와 서울시 ESG 경영 추진방향’을 주제로 ESG 경영 전문가들이 서울시의 ESG 추진 방향 및 서울시 ESG 경영 활성화 정책 의제 발굴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제 2회 '2025 서울 ESG 경영포럼'은 ▴오균 서울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소희 국회의원,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강동오 마포구의회 의원의 축사 ▴환경 전문가들의 발제 순으로 진행하며 ▴김영림 서울ESG위원 콜로키움 위원장,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 황민철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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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정책

    경기도일자리재단, 도 여성의 인구구조 변화와 경제활동 분석 보고서 발간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경기도 여성의 인구구조 변화와 경제활동 특성을 중심으로 분석한 ‘여성 일자리사업 혁신 방안 PART 1. 경기도 여성인구구조와 산업 특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 인구의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가 인구구조의 주요 특징으로 두드러졌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은 증가했지만, 기혼 여성의 비경제 활동 비율은 여전히 높았다. 또 산업별 일자리 불균형 문제 또한 심각한 수준이라고 정리했다. 경기도 여성 고령인구(65세 이상)는 2000년 7.3%에서 2024년 18.3%로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유소년 인구(0~14세)는 20.0%에서 11.5%로 줄었다. 2020년 기준 경기도 전체 가구 중 여성 가구는 약 176만 가구로, 전체의 32% 이상을 차지했으며, 이 중 1인 가구 비중은 44% 이상으로 집계됐다. 2023년 기준 경기도 전체 한부모 가구는 약 38만 5천 가구이며, 이 가운데 여성 한부모 가구는 약 28만 9천 가구로 전체의 75.2%를 차지했다. 특히, 여성과 미혼자녀로 구성된 모자가구는 약 24만 5천 가구로 전체 한부모 가구의 63.8%에 달해, 여성 중심의 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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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정책

    국제 사회보장 학술대회 참석한 김동연, “인구·기후·디지털 ‘거대한 삼각파고’, 경기도는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한국 사회가 기후 위기,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 기술혁신 등 ‘삼중 위기’를 직면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정책 모든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기도는 지난 정부의 역주행 속에서도 ‘360도 돌봄’, ‘주 4.5일제’, 각종 기후정책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며 “돌봄사회화, 디저틸·AI 전환, 사회안전망·민주주의 강화의 기회로 만들어 대한민국 변화의 든든한 마중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가 19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열린 ‘제19회 국제 사회보장 학술대회’에 참석해 “20년 전 대한민국 최초로 장기 국가 전략을 만드는 일을 실무로 책임지는 역할을 맡았고, ‘비전 2030’ 보고서가 나왔다”며 “2030년을 목표로 했는데, 5년밖에 남지 않은 올해는 인구 구조 변화, 디지털 진화, 기후위기 등 전례 없이 심각한 삼중 위기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자본주의가 지닌 두 가지 큰 문제인 시장 과정의 불공정, 시장 결과의 불형평을 거대한 삼각파고 앞에서 기존의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복지 등 모든 부분에서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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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정책

    천안시 인구 70만 돌파한 ‘천안’…생활인구·청년·출생 모두 늘었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천안시는 지난 5월 사상 처음으로 인구 70만 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7월 말 기준 천안시의 총인구는 70만 1,756명이다. 이는 총인구 70만 명을 넘어선 지난 5월 14일 당시의 인구(70만 29명)보다 1,727명이 증가한 것으로 안정적인 인구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생활인구와 청년인구도 늘고 있다. 5월 말 기준 천안시의 생활인구는 174만 6,01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170만 44명 대비 2.7%(4만 5,971명) 늘어난 수치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외에도 등록외국인, 체류인구를 포함한 수치다. 청년인구는 7월 말 기준 19만 7,653명으로 천안시 주민등록인구의 약 30%를 차지한다. 천안시의 평균연령은 42.4세로, 전국 평균연령인 45.7세보다 낮아 젊고 활기찬 도시임을 입증했다. 또 7월 한 달간 출생아 수는 314명으로 집계됐으며,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는 2,132명에 달해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2위를 차지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인구 데드크로스’ 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천안시의 6월 말 기준 출생아 수는 312명, 사망자는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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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경상국립대학교-베트남 껀터시·껀터대학교 ODA 협력 추진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는 경상남도 소재 산·학·연·관·민의 한국국제협력단의 공적개발원조 사업 참여 제고를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및 경남연구원과 함께 ODA 중점협력국인 베트남 껀터시 및 껀터대학교와의 사업 발굴을 위한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현지조사는 ODA 사업 발굴과 기획에서 필수적인 절차로 수원국과 수원기관의 현지 상황 파악, 사업의 타당성 확보, 파트너기관 및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이번 현지조사는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다. KOICA 베트남사무소를 방문하여 KOICA 사업 참여 방안과 절차, 유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후속 협조를 요청하는 것을 시작으로, 껀터대학교 총장단을 비롯한 각 학과장과의 업무 논의, 껀터시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8월 15일에는 베트남 껀터시(당위원회 부서기 겸 껀터시 국회의장 응우옌 뚜언 아잉)를 방문하여 KOICA ODA 사업 참여 방안과 지원 분야 등을 설명하고, 경상국립대학교와 껀터대학교 간 고등교육 강화 방안 및 껀터시 해양스마트물류와 수산양식가공 부문의 발전을 위한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CIAT) 사업 등

    • 관리자 기자
    • 2025-08-24 23:21
  • 정읍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협약 체결…지역·대학 상생 본격화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정읍시가 전북RISE센터, 우석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와 손잡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RISE)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성식 전북RISE센터 총괄운영본부 본부장, 정희석 우석대학교 RISE사업단장, 김한수 전북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과 대학의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정읍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전북도는 14억 2000만원, 시는 6억 1000만원 등 총 20억 3000만원을 대학에 지원한다. 전북과학대학교는 RISE사업인 ‘JB아트시티플랫폼사업’을 비롯해 글로컬 대학 30 사업으로 이주민 및 다문화 인재 활용, 쌍화차거리 활성화, 정읍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참여형 로컬 콘텐츠 개발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석대학교는 ‘청년 중심 거리 문화도시 정읍 만들기’ 등 2개 글로컬대학 30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 역사, 청년, 이주민, 지역 상권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교육·문화·산업을 연계한 사업을 지속적

    • 관리자 기자
    • 2025-08-24 23:21
  • 정읍시 다문화작은도서관 개관 10주년… 문화와 사람을 잇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정읍시 다문화작은도서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이용자와 함께 지난 12일 기념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다문화(외국인) 이용자와 작은도서관 운영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고향의 맛’ 코너에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보고 색소폰 연주를 즐겼으며, 2부에서는 이용 현황 보고와 우수 이용자 시상, 김홍정 작가 강연이 이어졌다. 우수이용자 시상에서는 김민지 씨가 국회의원상을, 양옥희 씨가 정읍시장상을, 장수진 씨와 뉴환환 가족이 시의장상을, 정기영 씨가 다문화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상을 각각 받았다. 김홍정 작가는 ‘정읍사 재해석과 다양한 문화’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문화 해석과 지역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학수 시장은 “지난 10년은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성장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책과 문화로 연결되는 열린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작은도서관은 지난 2015년 개관 이후 10여 개 나라의 도서 9000여 권을 소장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매년

    • 관리자 기자
    • 2025-08-24 23:20
  • 경기도일자리재단, 직업계고 학생 진로 유형별 맞춤 전략 제시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수도권 소재 7개 직업계고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진로 준비 정도 및 특성을 분석한 ‘직업계고 재학생 취업·진로 준비 유형별 지원 전략’(고용이슈리포트 2025-07호)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단 일자리연구센터는 지역 사회 발전과 지속가능한 지역 인재 육성 지원을 위해 유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업무 협업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수도권 소재 7개 직업계고 재학생 898명을 대상으로 취업·진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7.8%가 졸업 후 취업 대신 대학진학을 선택하겠다고 응답했으며, 경제적 활동을 우선하더라도 학업을 병행하거나 경제적 기반 마련 후 진학을 계획한다는 응답도 약 42% 높은 비중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졸자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인식과 부모의 요구가 반영된 결정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학생들이 취업 및 진로 준비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자신의 ‘열의와 자신감’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생들의 ‘열의와 자신감’의 상승은 학교생활 만족도와 담임교사와의 정서적 유대감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생활 만족도와 정서

    • 관리자 기자
    • 2025-08-24 23:17
  •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AI·영상분석 실무인재 양성 과정 개설…참여자 모집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9월 세종지역 대학생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OpenCV Zoo 기반 머신러닝·딥러닝 영상분석 실무 프로젝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종특별자치시와 산업통상자원부, 홍익대학교, 세종지역산업평가원과 협력해 추진하는 ‘2025년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는 OpenCV Zoo*를 활용해 영상 인식·객체 검출 시스템을 직접 구현하고, 객체 탐지와 모델 전이학습 등 최신 기법을 실습하며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다. 모집은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세종지역 대학생과 일반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25일까지 총 100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젝트 수업으로 병행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 교재·소프트웨어 무상 제공, 웰컴키트·석식·다과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수료생은 ㈜마이크로이미지, ㈜코리아퍼스텍, ㈜에이치아이브 등 17개 기업과의 취업 연계 기회도 얻게 된다. 이홍준 원장은 “이번 과정은 AI와 영상분석 분야의 최신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곧바로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르는

    • 관리자 기자
    • 2025-08-24 23:16
  • 경기도, ‘2025 K-뷰티 엑스포 대만’에서 수출상담액 3,209만 달러 달성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경기도와 ㈜킨텍스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대만 국제무역빌딩(TWTC)에서 ‘2025 K-뷰티 엑스포 대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도내 유망 뷰티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경기도 내 뷰티기업 40개 사를 포함해 총 75개 사가 참가해 화장품, 네일, 헤어, 바디케어, 향수 등 다양한 K-뷰티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대만 현지 소비자 및 바이어 267개 사 등 총 15만여 명이 방문하며 K-뷰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엑스포 기간 진행된 1대1 바이어 수출 상담회에서 수출 상담액은 전년 대비 14.6% 증가한 약 3,209만 달러, 계약 추진액은 전년 대비 137.9% 증가한 약 920만 달러, 현장 계약액은 전년 대비 181.7% 증가한 10만 달러를 기록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는 도내 참가기업 40개 사 대상으로 부스 참가비, 통역비, 운송비 등 각사당 약 375만 원 감면을 지원했으며, 바이어 발굴 및 사후관리, KOTRA와 협업 등 참가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 관리자 기자
    • 2025-08-24 22:13
  • 법무부-보건복지부, 지역 노인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결과 발표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법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양성대학 제도는 국내에 부족한 돌봄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 우수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지정하고, 유학생 유치 → 학위과정 운영 → 자격취득 →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서, 법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지난 ‘제30차 외국인정책위원회(’25. 3. 5.)’를 통해 양성대학 지정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양 부처는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선정위원회를 구성했고, 13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양성대학 후보 대학을 심의하여 총 24개 대학을 양성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 양성대학으로 지정된 24개 대학은 2년의 시범사업 기간(2026~2027년) 동안 외국인 유학생 전담학과를 통해 요양보호사 양성 학위과정을 운영하며, 법무부·보건복지부가 제공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포함한 요양보호사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양성대학은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요양보호사 양성 학위과정을 운영할 수 있고, 2026학년도 입학생 모집을 위해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양성대학은 요양보호사 교육과

    • 관리자 기자
    • 2025-08-24 22:12
  • 2025 한·중 공동세미나 개최: ‘주민 중심 도시 거버넌스의 현대화’ 해법 모색

    한국지방행정연구원-상해행정학원, 20년 교류 기반 위에 미래 협력 청사진 논의 2025년 8월 20일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오는 8월 22일(금)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다산홀에서 상해행정학원(부원장 왕융제)과 공동으로 ‘주민 중심 도시 거버넌스의 현대화’를 주제로 2025 하반기 한·중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상반기 세미나의 후속으로, 양국이 직면한 도시 거버넌스 혁신 과제와 정책 대응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주민 중심 도시 거버넌스의 현대화’를 대주제로, △인구·환경·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도시정책 △주민 참여를 제도화하는 거버넌스 설계 △양국의 제도·사례 비교를 통한 정책 혁신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한국 측에서는 강영주 연구위원·김민영 부연구위원이 ‘디지털 전환 시대의 주민 중심 거버넌스 혁신’을 주제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 행정 플랫폼을 활용한 주민 참여 확대 사례와 지방행정 서비스 혁신 전략을 소개한다. 중국 측에서는 리종젠 교수가 ‘인민도시 이념을 통한 새 시대 인민도시 구축’을 통해 ‘사람 중심’의 도시발전

    • 강영석 기자
    • 2025-08-21 12:49
  • 문화체육관광부,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 320원'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내년 최저임금 확정·고시! 17년 만에 노사 합의로 결정! 시간당 1만 320원.

    • 관리자 기자
    • 2025-08-10 23:06
  • 특허청, 고의로 상표·디자인 침해시 최대 5배 징벌배상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고의적 상표권·디자인권 침해 시 세계 최고 수준인 최대 5배 징벌배상 징벌적 손해배상을 최대 3배에서 5배로 상향하는 내용의 개정 상표법과 디자인보호법이 7월 22일(화)부터 시행된다. 이번 징벌적 손해배상 한도 확대는 악의적인 상표권·디자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피해구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 해외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최대 5배까지 손해배상이 가능한 국가는 현재 중국과 우리나라뿐이다. 지식재산권 전반 '5배 징벌배상' 적용 보호 수준↑ 기대 이번 개정은 지난해 특허법과 부정경쟁방지법에 도입('24.8.21)된 특허·영업비밀 침해 및 아이디어 탈취행위에 대한 최대 5배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상표와 디자인 분야까지 확대하는 것. 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특허청의 지식재산 침해 원스톱 신고상담센터를 통해 신고 및 상담이 가능.

    • 관리자 기자
    • 2025-08-1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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