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회장 박동창, 이하 맨국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맨발걷기의 접지 효과와 한국의 맨발걷기를 세계에 알리고 ‘K-맨발걷기’의 글로벌 도약을 선언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맨국본 10주년 행사는 오는 5월 10일(일) 서울 용산가족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오전에는 학술 심포지엄, 오후에는 기념 행사와 범국민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 세계적 권위자 소칼 교수 초청… 접지 치유 효과 발표 먼저 오전 10시 용산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열리는 ‘맨발걷기 글로벌 심포지엄’에는 접지(Earthing)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폴란드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대학교 파베우 소칼(Pawel Sokal) 교수가 특별 강연을 한다. 소칼 교수는 대학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서 쌓아온 임상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접지의 치유 효과를 발표한다. 특히 소칼 교수는 한국의 맨발걷기 열풍과 전국 2000개 이상의 맨발길 조성 사례를 배우기 위해 자진해서 방한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의학자와 과학자들이 참여해 맨발걷기의 생명과학적 근거를 정립하고 현대의학과의 동행을 모색한다. ◇ 143개 지회 ‘합토식’과 글로벌 선언 오후 1시부터는 용산가족공원
"AI 기반으로 주식,선물전문가와의 협업, 인간의 직관을 압도하다“ ‘전율(戰慄)’ 전문가와 AI(인공지능기반으로) 결합해 종합지수 7000포인트 시대로 달려간다. 그 거대한 파도 위에서 ‘잃지 않는 투자’의 전설, AI라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고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2026년 4월, 대한민국 주식 선물 시장이 불기둥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7,000포인트라는 전무후무한 고지를 목전에 둔 지금, 시장의 눈은 단 한 사람, '전율(戰慄)'이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한 투자 전문가와 인터뷰를 하였다. 그가 던지는 화두마다 시장은 즉각 반응하며, 개인 투자자들은 그의 입에서 나오는 전략을 ‘금융권의 성경’으로 받들고 있다. 30년의 내공, AI와 만나 ‘무결점 전략’으로 진화하다. 전율 전문가의 경력은 그야말로 대한민국 증시의 산증인이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매일경제TV, 아시아경제TV, 탑TV 등 내로라하는 경제 전문 채널에서 수많은 투자자의 나침반 역할을 했던 그는, 이미 업계의 판도를 바꾼 전략가로 정평이 나 있었다. 특히 삼성증권 주식 대회 그룹리그 1위라는 금자탑은 그가 단순한 분석가가 아닌, 전쟁터와 같은 시장에서 생존을 넘어 승리를 쟁취
대한민국경제신문(발행인 조정인)과 아트피아파크골프장(회장 김대기)이 파크골프 문화의 저변 확대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한민국경제신문과 아트피아파크골프장은 지난 15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한 아트피아파크골프장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경제신문의 미디어 영향력과 아트피아파크골프장의 전문적인 현장 인프라를 결합해, 최근 시니어 세대를 넘어 전 연령층으로 확산 중인 파크골프 산업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크골프 대중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 및 이벤트 기획·운영 ▲주요 활동 및 관련 콘텐츠 보도 ▲사업장 내 인프라를 활용한 미디어 브랜드 홍보 ▲파크골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산업 트렌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대한민국경제신문의 모기업인 ‘에듀래더글로벌 (대표 조정인)’의 추가적인 지원이 포함될 예정이어서, 교육과 미디어가 결합한 차별화된 파크골프 콘텐츠 생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민국경제신문 강영석 이사는 “현장 전문성을 갖춘 아트피아파크골프장과 협력하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중소기업AI훈련확산센터’ 경남권 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협회는 부울경 중소·중견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실무 중심의 직무 혁신을 이끄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간 산업 공급망 연계를 기반으로 한 기업에서 검증된 AI 직무 모델을 지역 및 협력사로 확산하는 ‘초광역 협력 기반 AI 직무 과정’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기반 서비스 구현’에 있다. 협회는 AI 분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30명을 ‘전담 AI 훈련 코치’로 선발해 약 200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복잡한 문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결과물을 도출하는 ‘업무 자동화 서비스 표준모델’을 보급할 예정이다. 해당 모델은 기획, 운영, 행정, 마케팅 등 반복적인 문서 업무가 많은 직무에 범용적으로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돼, 중소기업 재직자들이 AI를 도구로 활용해 실질적인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협회는 전담 AI 훈
[대한민국경제신문] 지식재산처는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용)와 함께 3월 31일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 19층 발명마루에서 「발명교육개발원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명교육개발원은 발명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발명교육법’)에 근거*하여 지정된 발명교육 전문연구‧지원 기관으로, 한국발명진흥회를 발명교육개발원으로 지정함으로써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창의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서 발명교육 콘텐츠 개발, 조사분석, 교원연수, 정책연구 등 교육정책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제1부 제막식과 제2부 발명교육 소통의 장으로 구성되며, 발명교육 관계자 약 9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제1부에서는 먼저 발명교육개발원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기념영상 상영, 기념사, 축사가 진행되며, 발명교육개발원장이 직접 개발원의 핵심 전망 및 추진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충남대학교 이병욱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발명교육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제2부 발명교육 소통의 장에서는 지식재산처-17개 시도교육청 정책협의회를 비롯하여 발명교육 연구학교,
창의적 교육 솔루션의 선두주자 포디랜드(4Dland)가 몽골 유아 교육의 핵심 리더들을 초청해 한국의 선진 융합 교육 노하우를 전수했다. 포디랜드는 지난 3월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일간, 포디랜드 본사 포디수리과학창의연구소 C-STEAM 교육실에서 ‘몽골 국립 유치원 원장단 대상 제2차 4D프레임(4Dframe) 융합교육 지도자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몽골 현지의 공교육을 책임지는 국립 유치원 원장 29명이 참석하여, 단순한 교구 활용법을 넘어 체계적인 교육 철학과 교수법을 익히는 데 매진했다. 전문 강사진의 심도 있는 C-STEAM 커리큘럼 본 교육은 4D프레임의 창안자이며 포디수리과학창의연구소의 소장인 박호걸 박사와 양효숙 대표이사가 직접 강단에 섰다. 박 소장은 한국 전통 건축의 ‘짜맞춤’ 원리를 현대적 수리과학으로 재해석한 4D프레임의 탄생 비화를 소개하며, 아이들이 정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구조를 검증하는 ‘자기주도적 탐구 과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박 소장의 직강은 몽골 교육 리더들에게 단순한 교구 활용을 넘어, 창의적 사고를 일깨우는 교육자로서의 철학적 통찰을 제공하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4국이 21일 부산역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2026 온리피스(Only Peace)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지역 시민과 평화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콘퍼런스 주제는 '평화 목소리: 여성은 어떻게 평화를 지켜왔는가'였다. 평화가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 속에서 실천되는 가치라는 점이 발제에서 강조됐다. 시민들의 인식과 참여가 평화를 만들어 가는 핵심 동력이라는 메시지도 전달됐다. 분단의 현실을 직접 경험한 탈북민 출신 회원의 발언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그는 "분단의 현실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전쟁이 아닌 평화가 이어지는 한반도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분단이 아닌 평화를 역사 속 이야기로 배우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평화를 미래 세대에게 남기는 유산으로 강조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퍼실리테이터 진행 아래 조별 토론을 벌였다. 평화와 갈등,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각 조의 토론 결과를 공유하는 나눔의 시간도 이어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평화 선언문 작성 순서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평화에 대한 생각과 실천 의지를 직접 글로 담아
[대한민국경제신문] 서울시가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통해 민간 취업으로 연계하는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 참여자 1,980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230명 늘리고, 산업 전반의 AI 전환에 맞춰 생성형 AI 등 AI 활용 직무 교육도 확대한다. ‘서울 매력일자리’는 서울시가 구직자에게 직무교육과 일경험을 제공해 민간 취업으로 연계하는 대표적인 일경험 지원 사업으로, 2018년 시작 이후 총 11,430명이 인턴으로 참여했다. 특히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참여자의 61.6%가 취업에 성공하며, 직무교육과 인턴 경험을 통해 민간 일자리 진입을 돕는 실질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사업은 만 18세 이상 미취업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민간기업 참여형 ▲민간단체 협력형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민간기업 참여형(1,390명)은 서울 소재 50개(신성장 분야 20개) 이상 회원사를 보유한 협회·단체 등이 AI, IT, 핀테크, 마케팅 등의 직무분야에 대해 1~3개월 직무교육 후 3개월 인턴십을 진행한다. 민간단체 협력형(590명)은 서울 소재 비영리법인·단체 등이 문화·예술, 관광, 소상공인, 복지 등의 직무분야에 대
브랜드 진단 및 브랜드 개발 기업인 어번브랜딩이 브랜드 정렬(Alignment) 문제를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매달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기 및 성장 단계 기업의 브랜드 혼선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 제공 이번 무료 진단 프로그램은 기업 브랜드 메시지, 고객 경험, 마케팅, IR 세일즈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성장 정체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초기기업 및 성장 단계 기업에서 자주 나타나는 ‘브랜드 혼선’을 구조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어번브랜딩은 많은 기업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커뮤니케이션과 실행에서 메시지와 경험이 서로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불일치는 매출 저하뿐만 아니라 투자 유치 과정에서도 신뢰를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진단은 어번브랜딩이 자체 개발한 ‘브랜드 얼라인먼트(Brand Alignment) 모델’(4·4E 기반)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 모델은 브랜드 구조와 고객 경험 간의 정렬 상태를 분석하고, 기업의 현재 위치를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진단은 Basic 수준으로 제공되며, 기업의 핵심 브랜드 리스크를 신속하게 파악할
글로벌 AI 동시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대표 정영훈)가 아시아 최대 MICE 분야 B2B 행사 ‘커넥트 마켓플레이스 홍콩 2026(이하 CMHK 2026)’에 자사 AI 실시간 통번역 자막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CMHK 2026은 300곳 이상의 호텔·컨벤션·관광 기업과 다국적 바이어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양일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Asia World-Expo)에서 진행됐다. 엑스엘에이트는 이번 행사의 테크니컬 파트너로서 개인 기기에 최적화된 실시간 통번역 자막과 녹음 파일, 요약본을 QR코드로 세션별 지원했다. ▲발화 문맥에 맞춰 즉시 번역하는 ‘동시기계번역(SiMT)’ 기술 ▲긴 문장을 나눠 의미 단위 처리하는 ‘자동 청킹(Chunking)’ 기술 ▲행사 2분 전에도 번역 엔진에 전문 용어 반영이 가능한 ‘용어집(Glossary)’ 기능으로 현장 맞춤형 번역 품질을 갖췄다. 특히 엑스엘에이트가 자체 개발한 통번역 전용 AI 엔진은 20년 이상 축적된 전문가 선별 대화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화자의 연령·성별에 맞는 표현을 예측·분석해 일관된 톤앤매너를 구현했다. 초저지연 스트리밍 구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