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8월 말 이임하는 카를로스 빅토르 분구(Carlos Victor BOUNGOU) 주한가봉대사를 8월 27일 오후 접견했다. 조 장관은 분구 대사가 지난 13년간 주한대사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양국 간 관계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주한외교단장과 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으로서 외교부와 주한외교단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조 장관은 분구 대사가 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으로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외교부-주한아프리카대사단 간 공동협의회 출범에 기여하고, 아프리카 문화 페스티벌, 아프리카의 날 행사 등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이에 대해 분구 대사는 한국 정부가 자신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준 것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8월 말 이임하는 카를로스 빅토르 분구(Carlos Victor BOUNGOU) 주한가봉대사를 8.27.(화) 오후 접견하였다. 조 장관은 분구 대사가 지난 13년간 주한대사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양국 간 관계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주한외교단장과 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으로서 외교부와 주한외교단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한 것을 높이 평가하였다. 특히, 조 장관은 분구 대사가 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으로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외교부-주한아프리카대사단 간 공동협의회 출범에 기여하고, 아프리카 문화 페스티벌, 아프리카의 날 행사 등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였다. 이에 대해 분구 대사는 한국 정부가 자신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준 것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외교부는 8.21.(수) 서울정부청사별관 1층 정책소통포럼에서, 「제13기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의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13기 서포터즈는 올해 말 부산에서 개최될 「유엔 플라스틱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INC-5)」를 계기로,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전 지구적 노력」을 주제로 활동하였다.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 동안 국내 대학생,대학원생들로 구성된 30명의 서포터즈들이 활동하였으며, 외교부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최우수 1개 팀, 우수 2개 팀에는 외교부 장관상을 수여하였다.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은 수료사를 통해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하에서 INC-5 국내 개최 등을 통해 지구 환경과 인류 건강에 심각한 위해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오염 대응 국제 규범 수립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소개하고, 수료자들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을 글로벌 Top10 도시로 만들기 위한 인천경제청과 지역내 외국대학간 관학협력의 물꼬가 트였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9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그레고리 힐)와 '글로벌 콘텐츠 인턴십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IFEZ 내 글로벌 미디어 스튜디오를 활용하여 외국인들에게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다. 인턴십은 금년 가을학기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유타대(신문방송학과)는 인턴십 참여학생 선발 및 관리와 콘텐츠 제작을 하고 인천 경제청은 수당지급 및 행정지원 등을 각각 담당한다. 콘텐츠 내용은 MZ 세대의 감성을 담아 외국인 생활 정보, 외국인 친화사업장 인증제 업소 탐방, 인천 역사 소개, 기타 주제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되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양측이 사전에 협의하기로 했다. 윤원석 청장은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소재 외국대학의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 프로그램이 인턴십 표준모델이 되어 다른 분야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정부가 해외에서 유통되는 한국 관련 정보에서 오류를 찾아내고 한국을 바로 알리는 홍보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0층에 있는 코시스센터에서 '제17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 발대식을 개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바로알림단'은 국내외 청년들이 해외 언론매체, 누리집 등 해외에서 유통되는 한국 관련 정보에서 오류를 찾아내고 바로잡으며 전 세계에 한국을 바로 알리는 홍보단(서포터스)이다. 지난해 제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한국에 대한 이해와 함께 수준 높은 외국어 실력을 갖춘 국내외 청년 635명이 단원으로 활동해 왔다. 올해부터는 인력을 확대해 연간 2회 단원을 선발함에 따라 지난 3월에 제16기 단원을 선발한 바 있다. 오는 12월까지 활동하는 제17기 단원으로 미국, 스페인, 프랑스, 인도네시아 등 9개국에 거주하는 한국인과 외국인 35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교환학생, 한국어 강사, 통,번역가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 경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외교부는 8.5(월)-9(금)간 3국협력사무국(TCS)과 공동으로 2024 한일중 청년 모의정상회의를 서울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한일중 50여명의 대학(원)생이 3국 및 TCS 대표단이 되어 모의정상회의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3국 협력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 국제기구 방문, 청와대 견학 등 문화 탐방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친목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개최된 개회식에는 즈시 슈지 TCS 사무차장, 한일중 3국 외교부 및 주한대사관 관계자도 참석하여 모의정상회의의 개최를 축하하고, 금번 행사를 통해 미래 3국 협력의 기반인 청년간 3국 협력에 대한 풍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80여명의 청중과 함께 개최된 모의정상회의 본회의에서 3국 및 TCS 대표단은 지난 한일중 정상회의시 발표한 6대 협력 분야*의 협력 방안을 발표하고, 이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참가한 3국 대학(원)생들은 금번 정상회의가 미래 3국 협력의 주역인 청년들이 3국 협력 메커니즘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 함평군과 베트남 람동성 인민위원회가 7일 국제교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와 팜 에스(Pham S) 람동성 부성장, 즈엉 꾸옥 안(Duong Quoc Anh) 람동성 투자무역및관광촉진센터 센터장, 쩐 하이 린(Tran Hai Linh) VKBIA(베트남한국기업인투자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베트남 람동성 청사에서 이뤄진 이번 협약은 축제, 관광, 농특산품 수출입, 농업재배기술 교육 등 중점 협력분야에 대한 상호 적극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 이후 양국 대표단은 ‘대한민국 국향대전-달랏꽃축제’, 스마트팜 농업 재배기술 및 주요 농특산품 수출입 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군이 지속 가능한 국제도시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세계에서 농특산물을 비롯한 우리 고유의 장점이 두드러져야 한다”며 “환경 등 여건 변화에 맞서 함평군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필요한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 도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상호 초청에 따라 각 도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8월 6일 베트남 박닌성 박닌시를 방문하여 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자매도시협정을 체결했다. 자매도시협정 체결식에는 부산진구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부산진구의회 의원 등 관계자 12명이, 박닌시에서는 응우옌 만 히에우 시장과 응우옌 호앙 롱 인민의회 의장을 포함한 15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부산진구는 박닌시와 2018년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 홍보를 위해 교류의 물꼬를 튼 이후, 2019년에 국제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지난해 9월에는 부산진구의회로부터 '자매도시협정 체결 동의안'을 승인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박닌시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부산진구를 초청하면서 성사됐다. 박닌시는 수도인 하노이로부터 40㎞ 정도 떨어져 있으며, 광역도시인 박닌성의 성도(省都)로 인구는 287,658명이고 삼성, LG 등 우리나라 기업이 500개 이상 진출해 있는 서비스업과 제조업이 발달한 도시다. 자매결연협정으로 양 도시는 향후 문화교류는 물론 예술·관광·청소년·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 및 민간 교류가 활성화되리라 기대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난 7월 한국과 베트남 정부 간 공공행정 협력 업무협약이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6일, 베트남 닌빈시 인민위원회 의장을 포함한 13명의 대표단이 보건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닌빈시 대표단의 방문은 국제 청소년 행사 참관과 우호교류 도시 협의를 위해 마련됐으며 체류 기간 동안 시의 대표적인 주요 시설을 탐방하고자 이뤄졌다. 이에 보건소는 △보건소 시설 및 조직체계 등 기본현황 △2024년 보건사업 운영현황 △동두천시의 대표적인 특색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으며 닌빈시 대표단은 이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내부 시설도 간단하게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닌빈시 인민위원회 의장은 “동두천시 보건소 시설과 보건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안내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 간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번 방문을 통해 동두천시의 우수한 보건 사업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닌빈시 보건 기반 시설(인프라) 개선과 의료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외교부(REAIM 고위급회의 준비기획단)는 8.1.(목) 오후 주한외교단 90여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약 40여일 앞으로 다가온「2024 인공지능의 책임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이하 '2024 REAIM 고위급회의*')」 준비상황을 공유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원익 2024 REAIM 고위급회의 준비기획단장은 환영사에서 'AI는 군사 분야의 모든 양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로서, 책임있는 이용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우리나라가 지난해 제1차 REAIM 고위급회의 공동주최국으로 참여한 데 이어 올해 제2차 고위급회의 주최를 통해 군사 분야 AI의 책임있는 이용 관련 원칙 및 국제 거버넌스 논의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회의 일정, 의전・행정사항, 기대성과 등에 대해 준비기획단의 브리핑과 주한외교단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으며, 휴가 기간임에도 각국 대사를 포함한 다수의 외교단이 참석하여 2024 REAIM 고위급회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한외교단은 한국측이 REAIM 고위급회의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