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교육과 경제, 문화예술의 미래를 써 내려갈 젊은 시선을 찾는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대한민국경제신문, 대한민국예술신문 등 주요 언론사가 연합하여 지역 사회의 생생한 현장을 발굴하고 새로운 콘텐츠의 지평을 열어갈 ‘2026 대한민국 眞心 청년기자단'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기자단은 단순히 기사 작성에 머물던 기존 서포터즈 활동에서 탈피해, 언론사 주관 포럼과 대회의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실제 수익 사업을 기획하는 등 준전문가 수준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취재부터 전략 기획까지, 폭넓은 실무 기회 제공
선발된 청년기자들은 교육(학교, 기관, 학원), 경제(소상공인, 기업), 문화예술 현장을 누비며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또한, 신문사 주관 행사의 대외홍보 및 운영위원 참여를 통해 현장 실무를 익히고, 지역 사업 및 현안과 관련된 콘텐츠 기획 등 수익성 프로젝트에도 투입된다.
■ ‘기자증 발급’부터 ‘수익 분배’까지 압도적 혜택
청년들의 커리어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눈에 띈다. 합격자에게는 공식 ‘기자증’ 및 ‘위촉장’이 발급되며, 현직 기자와 마케팅 전문가가 진행하는 1:1 저널리즘 및 마케팅 교육이 제공된다. 수습 기간을 거친 후에는 기자별 단독 섹션(칼럼 및 기사)이 부여되어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본사와 공동 기획하는 각종 프로젝트 및 사업 참여 시에는 수익 분배 및 인센티브가 지급되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실무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한다. 향후 지역별 신문 지국 개설 시 선발 가점 부여 등 장기적인 비전도 제시하고 있다.
■ 4월 1일부터 접수 시작... “당신의 시선이 지도가 됩니다”
모집 대상은 20세 ~ 39세 미만의 청년(대학생, 휴학생, 취준생, 사회초년생 등)으로, 교육·경제·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고 콘텐츠 제작에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충원 시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지원서(네이버 폼)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선발 절차는 서류 심사 후 전화 또는 화상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眞心 청년기자단 사무국 관계자는 “단순한 기록자를 넘어 지역 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열정적인 청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며 “청년들의 신선한 시각이 대한민국 교육과 경제의 새로운 지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사무국 전화(010-7905-2579) 또는 이메일(eduladder@naver.com)로 하면 된다.
신청 링크 (네이버 폼)
https://naver.me/xXnQxbiC
주최/주관: 대한민국교육신문 · 대한민국경제신문 · 대한민국예술신문 · 대한민국학원신문 · 대한민국영어신문
[대한민국경제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