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24일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2025년 제1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2024년에 예타가 면제된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결과와 2024년 4차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결과(2개 사업)를 확정했다. 【 1. 2024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적정성 검토 결과】 지난해 8월 예타 면제사업으로 선정됐던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사업(중소벤처기업부)’은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결과 총사업비 1조 445억 원, 사업기간 5년(’25~’29)으로 확정됐다. 동 사업은 기존 ‘지역특화산업육성(’13~’19)’, ‘지역특화산업육성+(’20~’25)’ 사업의 뒤를 잇는 대표적인 지역 중소기업 연구개발 사업이다. 특히, 금번 사업에서는 선행사업의 취지를 유지하되, 최근 연구개발 혁신 정책방향 기조에 맞추어 지역 주력 산업 분류 체계를 국가 전략기술에 맞추어 개편하고, 지역 간 경쟁 채계 도입, 혁신성·성장성이 높은 우수 기업·과제를 차등 지원하는 등 사업구조를 고도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도 수월성 중심 지원체계를 확립하여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적정성 검토 결과에 따라 1월 31일부터 즉시 지역별 주력산업생태계 구축, 지역역량강화 유형의 111개 과제(215.6억 원, 과제별 4~14억 원/2년)를 공고하고 기업 선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사업착수를 통해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유도하고 기술혁신에 기반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 2024년 제4차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선정 결과 】 이번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2개 사업 중 ‘탄소 포집·활용(CCU)* 초대형사업(메가프로젝트)(과기정통부)’는 탄소중립에 대비하여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산업에 대해 탄소 포집·활용(CCU) 기술을 실증·상용화하는 사업이다. 5대 산업별로 선정된 실증부지(발전-충남 보령, 석유화학-충남 서산, 정유화학-전남 여수, 철강-경북 포항, 시멘트-강원 강릉·삼척)를 대상으로 대형 실증설비 구축부터 제품화까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권역별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기반의 탄소 포집·활용(CCU)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 사업은 지난 11월 예타 대상으로 선정된 ‘한국형 수소환원제철실증기술개발 사업(산업통상자원부, 총사업비 요구액 8,849.6억 원, ’26~’30)’에 연이은 탄소중립기술 분야의 대규모 사업으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시급성과 필요성을 고려하여 이번 예타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함께 선정된 ‘실세계 이해와 적용을 위한 범용인공지능*(AGI) 핵심 원천 기술개발 사업(과기정통부)’은 2032년까지 범용인공지능(AGI) 2단계** 달성을 위한 세계 최초/최고 수준의 핵심 원천기술을 연구·확보하는 사업이다. 범용인공지능(AGI)은 특정 분야나 목적에만 뛰어난 성능을 보여 활용이 제한되는 기존 인공지능과는 달리, 다양한 분야에 범용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인간 수준의 인공지능으로, 차세대 인공지능기술의 발전 방향으로 대두되고 있다. 동 사업에서는 범용인공지능(AGI) 개발의 기초가 되는 인간 수준의 실세계 이해와 적용 능력(인지·표현 인공지능)이나, 기억과 자율적 지식의 축적 및 성장 능력(기억·성장 인공지능), 상호작용과 행동을 위한 적응 및 수행 능력(체화·연결 인공지능)을 구현하기 위한 원천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해외 인공지능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신시장 창출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차세대 범용인공지능 개발에는 막대한 투자 비용, 기간이 필요하나, 우리나라 민간 인공지능 투자는 세계 투자 규모에 비해 저조한 상황으로, 기술경쟁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가의 대규모 투자 필요성이 인정되어 이번 예타 대상으로 선정됐다.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2025년 과학기술혁신본부의 임무는 투자의 확실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선도형 연구개발로의 전환 본격화”라며, “오늘 위원회에서 총사업비가 확정된 지역혁신선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경쟁·차등지원이라는 두가지 원칙을 균형있게 이행하여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예타 대상으로 선정한 2개 사업은 각각 탄소중립기술,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해당하는 주요 사업들로, 적기 추진을 위해 신속하게 조사하되, 투자가 최고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전반을 면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10일부터 2월 11일까지(33일간) 2025년도 인공지능(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 사업(인공지능 스타펠로우십지원)을 공고하며, 올해 총 60억 원 규모로 4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 사업은 연구 생애주기 중 가장 창의적이고 활발하게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이른바 ‘도전적이고 실력 있는 신진연구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사업으로, 인공지능 융합 분야 신진 연구자들의 창의·도전적인 연구를 지원하여 미래 인공지능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최고급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5~2030년까지 총 460억 원(과제당 매년 약 20억 원, 1차년도는 1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활용 수준이 국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역량으로 주목받으면서 인공지능 인재 확보가 곧 국가경쟁력인 시대가 도래했다. 인공지능 원천 기술과 융합 지식을 골고루 갖추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급 인공지능 인재 확보를 위해 주요국의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본 사업은 중장기 연구가 필요한 인공지능 원천·융합 분야 혁신·도전형 과제로 사업을 2개 이상(최대 3개) 발굴하고, 국내 대학 내 연구실 연합체를 구성하여 연구 수행을 지원한다. 각 분야 선도기업과 협력하도록 하여 실질적이고 활발한 산학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인공지능 산업을 주도할 최고급 핵심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 원천·인공지능 융합 분야 박사후연구자 또는 최초 임용 후 7년 이내의 교원인 신진연구자가 연구 과제 책임자(프로젝트 리더, PL)로서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과제당 신진연구자 참여 비율을 50% 이상으로 의무화하여 신진연구자 중심으로 과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주관기관이 신진연구자의 연구성과에 대한 성과급(인센티브) 지급 방안을 합리적으로 수립·이행하고, 연구개발 환경에 대한 처우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송상훈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인공지능 분야는 소수의 뛰어난 인재가 산업과 학계의 혁신을 주도하는 고난도 분야로, 최고의 인공지능·인공지능 융합 분야 연구자들이 국내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하며, “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의 인공지능 세계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국내 최고의 신진연구자들이 소속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기업들과 협력하고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국가적 인공지능 경쟁 역량을 갖춘 최고급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박완수 도지사는 13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보호무역 주의가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조선, 항공, 방산 분야 등 일부 산업군에서는 트럼프 정부 출범이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고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미국 트럼프 신(新)행정부 출범을 일주일 앞두고 민관 합동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전략회의에서 “변화를 기회로 삼아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상남도는 14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한국은행 경남본부, 한국수출입은행 경남지역본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 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은행 등 18개 관계기관과 함께 미국 신행정부 출범을 대비한 민관 합동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한국은행 경남본부는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 후 금융시장과 외환시장에서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경남연구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 강화를 핵심으로 한 경제정책이 경남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경남연구원은 환율, 물가, 금리의 변동에 따른 복합위기 상황을 2개의 시나리오로 제시하며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경상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촘촘한 민생경제 회복, △든든한 기업 육성, △Big10+AI 신산업 육성이라는 3대 정책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41개 실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트럼프 정부의 정책 변화가 경남의 전반적인 산업, 경제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남의 주요 산업들이 어떻게 영향을 받을지에 대해 분석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박 지사는 “내수가 침체된 상황에서, ‘민생안정 특별기간’ 설정, 예비비 투입, 예산 조기집행 등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전력 투구를 하고 있지만,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경제․상공계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장, 최재호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장, 기업관계자, 시군,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한국은행 경남본부의 ‘국내외 경제 동향과 경남 경제 전망’ 발표와 경남연구원의 ‘경상남도 대응 전략’ 발표에 이어 참석자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회사) 기업인들을 만나 “이제는 경제의 시간이다.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북돋울 수 있는 데 정치권, 온 국민이 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김 지사는 연초부터 경제살리기 현장방문을 진행 중으로 14일 자영업자·소상공인에 이어 15일에는 반도체기업인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오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경기도 팹리스 산업 도약을 위한 소통․공감 토크’를 열고 “오늘 불법 계엄으로 인한 내란종식의 중요한 한 고비를 넘어섰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경제의 시간이다. 이 안개가 걷히면 바로 온 국민들, 경제주체들이 실감하게끔 우리 경제가 지금 얼마나 어렵고 앞으로 헤쳐나갈 파고가 얼마나 높은지 실감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김 지사는 “첫 번째는 민생에 대한 문제다. 지금 민생이 몹시 어렵다. 거시경제지표로 나타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두 번째는 미래먹거리에 대한 문제다. 세계 각국이 첨단 산업과 첨단 기술개발을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산업경제정책들 속에서 대한민국이 지금 뒤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세 번째는 트럼프2.0 행정부 등 국제환경 변화에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또 떨어진 국격에 따른 국제신인도 문제에 대한 것들을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빠른 시간 내에 지금의 불확실성이 거둬지면서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북돋울 수 있는 데 정치권, 온 국민이 다 같이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며 “작년 1월달에 다보스포럼에 참석했고 다음주에도 간다. 작년에 대한민국에는 코리안 실리콘밸리인 판교가 있다는 얘기를 하고 많은 스타트업들, 기업들이 판교를 포함한 경기도로 와달라고 얘기를 해서 상당히 큰 호응을 받았는데 다음주에도 가서 더 센 메시지로 한국경제의 회복탄력성, 잠재력에 대해 수많은 논의를 하고 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팹리스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리벨리온 등 도내 팹리스 30여개 기업 관계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소통행사는 김 지사 주재하에 이수진·이상식 국회의원, 이제영·전석훈·서현옥·방성환·이서영 도의원, 김경수 한국팹리스산업협회장, 김정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등 11명의 소통 패널과 함께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국내 팹리스 기업 205개사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0개가 경기도에 있으며, 그 가운데 70개가 성남에 있다. 김 지사는 민선8기 중점과제로 ‘판교 팹리스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제1, 2판교와 개발 중인 제3판교를 연계해 팹리스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기업·지원기관 유치, 지원시설 구축과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최근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재건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밝힌 바 있다. 3대 조치는 슈퍼 민생추경, 트럼프 2.0 대응, 기업 기 살리기 등으로 민생추경에는 미래 먹거리에 최소 15조 원 이상 투자가 포함돼 있다. 중요한 미래 먹거리 중 하나가 바로 팹리스 산업이라는 것이 김 지사의 입장이다. 지난해 12월 성남 판교에서 열린 ‘반도체 클러스터 포럼’에서도 김 지사는 “우리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를 포함한 바이오, 첨단모빌리티, AI빅데이터 같은 미래먹거리 산업의 육성과 민생을 돌보는 일에 조금도 차질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총력 ▲독자적인 반도체 밸류체인 구축 ▲혁신적인 반도체 생태계 조성 등 반도체 산업을 지키고 키우기 위한 ‘3대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경기도는 팹리스뿐만 아니라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경기도에서 진행 중인 용인·평택·화성·안성 등에 이은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도 추진 중이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지난 13일 설렁탕집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14일에는 시흥시를 찾아 치킨집을 운영하는 젊은 부부, 생선구이집 사장 등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금융상담을 하는 등 경제살리기 현장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22년 7월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시작으로 전면 도입된 모바일 신분증이 발급 개시 2년 만에 최근 발급자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발급 수 대부분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이며, 400만 명은 전체 운전면허증 발급자 수(약 1천300만 명) 대비 30%에 해당하는 수치로 운전면허 보유자 10명 중 3명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한 셈이다. 내년 2월에 전국민의 신분증인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전면 발급되면 지금보다 더 많은 국민이 신분증이 필요한 업무를 실물 신분증 없이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모바일 신분증은 공공기관, 금융기관, 공항, 식당, 편의점 등에서 신원을 확인하거나 신원 정보를 제출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기존 모바일 신분증은 전자서명 기능이 없어 일부 전자정부서비스나 온라인 문서 발급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내년부터 모바일 신분증에 전자서명 기능을 도입하여 모바일 신분증을 전입신고, 여권 재발급 신청 등 다양한 전자정부서비스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수능 이후 겨울방학을 앞두고 일부 청소년들이 모바일 신분증을 위조하거나 부정 사용하여 주류 및 담배를 구매하는 사례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서 진위여부 확인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위조 모바일 신분증이 활용될 우려가 있다는 목소리도 있다. 이에, 일부 소상공인들은 청소년 주류 제공시 영업정지 등의 처분이 이뤄질 수 있는데 모바일 신분증은 진위확인이 어렵다는 이유로 실물 신분증만을 요구하기도 하는 상황이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업하여 모바일 신분증과 가짜 신분증을 구별하는 방법 등을 소상공인에 안내해 쉽게 신원확인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모바일 신분증을 안심하고 쓰도록 할 예정이다. 우선, 모바일 신분증은 법령에 근거한 법정 신분증으로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이미지로 구현되어 있다. 신분증에 태극문양의 동적이미지, 홀로그램 표시, 휴대폰 흔들기로 주민등록번호·주소 표시 효과, 실시간 날짜‧시간 표시로 육안으로도 신분증 진위여부를 일정 수준 식별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 모바일 신분증 검증앱을 설치하여 상대방의 모바일 신분증 QR을 찍어 보다 정확한 신원확인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재외국민이 다양한 서비스를 쉽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으로 사용가능한 민간 온라인 서비스가 추가된다. 지금까지는 모바일 재외국민신원확인증은 정부24, 영사민원365, 아포스티유, 병무청 등 공공 온라인 서비스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12월부터 민간 서비스와 연계해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으로 재외국민 대상 전형을 확인하는 민간 입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민간 서비스 ‘심플’은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으로 재외국민임이 확인된 사용자를 대상으로 신뢰도 높은 재외국민 전용 입시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석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은 “모바일 신분증은 기존 신분증의 신분확인을 대체하는 것을 넘어, 모바일 신원확인, 민간앱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바꾸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모바일 신분증으로 많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북도·대구광역시는 11일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의 신제품 동향과 기술융합 사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6회 대구·경북 이업종 융합대전을 구미코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의 서로 다른 업종의 기업이 경영과 기술정보를 상호교류하는 지역 최대규모의 이업종 비즈니스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에 있는 회원사 50개 기업, 41개 부스의 규모로 구성됐고, 지역 중소기업 기술 융합 교류, 협업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유공자 포상과 융합 제품 전시·시연, 중소기업 융합 기술개발 우수사례 발표, 세미나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은 ▴전기전자관 ▴부품소재관 ▴생활용품관 전시관과 ▴융합성공 사례관 ▴기업지원관 특별관으로 구분되어 각 산업 분야 제품과 기술 흐름을 한자리에 볼 수 있게 운영됐다. 부대행사로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 법정교육,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前 SK 와이번스 감독)의 중소기업 리더십 역량 강화 세미나 등이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대구경북 이업종융합대전 행사를 통해 이(異) 업종 간 상호협력의 계기가 됐길 바라며,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산업과 시대를 선도할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더욱더 강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서울에서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코스맥스·한국콜마, 올리브영, 신세계디에프·이마트와 함께 ‘K-뷰티·푸드 우수 중소벤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장도 13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 7월 ‘K-뷰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그 후속조치로 아마존·한국콜마·코스맥스와 협업한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올리브영과 협업한 ‘K-슈퍼루키 위드 영’을 추진했다. 또한, 지난 5월 발표한 ‘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대책’의 후속조치로 K-뷰티·푸드기업을 육성하는 ‘K-전략품목 어워즈’도 신세계디에프·이마트와 협업하여 진행했다. 먼저,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는 수출 100만 달러 미만 기업 중 미국 내 K-뷰티를 선도할 유망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경진대회로, 수출유망제품 트랙 5개사와 신제품 아이디어 트랙 5개사 등 총 10개사를 선정했다. ‘K-슈퍼루키 위드 영’은 글로벌 진출에 도전하는 수출 100만 달러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올리브영 매장 등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에게 화장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체험형 마케팅을 지원해 뷰티 분야 인디브랜드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최종 20개사가 선정됐다. ‘K-전략품목 어워즈’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뷰티·푸드 분야의 유망한 중소벤처기업을 선발하고 해외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뷰티분야 15개사와 푸드분야 15개사 등 총 30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K-슈퍼루키 위드 영, K-전략품목 순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내 수출유망제품 트랙와 신제품 아이디어 트랙에서는 각각 ‘㈜리퀴드네이션’과 ‘㈜레이어스코스메틱’이, ‘K-슈퍼루키 위드 영’에서는 ‘㈜코스멘토코리아’, ‘K-전략품목 어워즈’의 뷰티·푸드 분야에서는 각각 ‘㈜정샘물 뷰티’와 ‘㈜뉴헤리티지’가 1등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수출 유망제품 트랙에 선정된 ㈜리퀴드네이션 심건우 대표는 “K-뷰티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금 우리와 같은 수출 초보기업도 글로벌화 흐름에 잘 올라탈 수 있도록 중기부와 아마존이 함께 힘을 모아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K-뷰티 기업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신제품 아이디어 트랙에 선정된 ㈜레이어스코스메틱 김유나 대표는 “신제품 기획을 진행할 때 시장별 마케팅 전략 수립과 제조사 선정이 가장 중요한데, 이번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이 분야에 뛰어난 전문성을 가진 아마존, 코스맥스·콜마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든든하다”라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신제품 개발에 도전할 수 있어 무척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K-슈퍼루키 위드영에 선정된 코스멘토코리아 박다원 대표는 “지속 성장하고 있는 K뷰티의 인기 속에서 브랜드에 대한 해외 고객들의 관심도도 높아졌지만, 제품을 선보일 기회가 적었다.” 라며, “그런데 글로벌 K뷰티 팬들의 거점인 올리브영 매장에서 제품을 전시할 기회가 생겨, 글로벌 고객과 해외 바이어들에게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며, 2025년 뷰티코스메틱 수출 유망기업에 주어지는 K-수퍼루키로 선정된 만큼, 내년에도 좋은 제품과 다양한 마케팅 전개로 전 세계에서 K-뷰티의 메인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향후 각 프로그램별로 중기부와 민간 협력기업이 함께 다양한 수출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마존은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선정기업에게 마케팅 전략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코스맥스·한국콜마는 챌린지 선정기업 중 신제품 아이디어 트랙 기업을 대상으로 1:1 제조 컨설팅과 함께 시제품·초도물량 우선제조를 지원한다. 올리브영은 K-슈퍼루키 위드 영에 선정된 기업에게 ▲글로벌 진출전략 컨설팅 ▲올리브영 관광형 매장 내 별도 판매공간 구성·입점 ▲ 올리브영 행사 등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행사 참여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신세계디에프는 K-전략품목 뷰티 분야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신세계면세점 내 팝업스토어 운영 및 전략 컨설팅을 지원하고, 이마트는 K-전략품목 푸드 분야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주요 매장 내 팝업스토어 운영 및 해외 매장 및 유통망을 연계하여 수출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3개 프로그램 전체 선정기업에게 민간의 지원에 더해 K-뷰티 중소기업의 주요 애로인 해외인증·온라인 수출 등 차년도 수출지원사업을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오영주 장관은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인 화장품은 올해 10월까지의 중소기업 화장품 누계 수출액이 55억달러로, 이미 지난해 1년간의 수출액인 53억 달러를 넘어섰다”라며, “이러한 추세라면 지난 7월 발표한 ‘중소벤처기업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에서 목표로 제시했던 ’27년까지 중소벤처기업 화장품 수출 100만$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푸드분야 중소벤처기업 수출도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K-뷰티·푸드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확대는 단순히 해당기업의 수출성과 창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수출 중소기업 전반의 글로벌 위상을 높여준다”라고 밝히며, “특히,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과 대기업의 제조·마케팅 등 우수한 인프라가 함께 어우러져 글로벌화 효과가 더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6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한국산업은행 넥스트라운드 2024 클로징’에서‘푸른개구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스타트업 및 벤처창업생태계 육성에 기여한 공로기관에 수여되며, 올해 전국에서 단 5개 기관에만 주어졌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비수도권 벤처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KDB 넥스트라운드는 한국산업은행의 대표 기업설명회(IR)로, 이날 열린 기념식은 KDB 넥스트라운드 성과와 비전을 벤처창업생태계 구성원과 공유하고 기업설명회 800회 달성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역대 수상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지자체 차원에서 선정된 전북자치도는 이날 스타트업(클로봇·이노스페이스), 벤처캐피탈(한화투자증권·스트롱벤처스)와 함께 푸른개구리상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22년부터 산업은행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7월에는 지역라운드를 개최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총 1,406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 3개를 조성했으며, 현재까지 도내 6개 기업에 95억 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8기 들어 도지사 직속 기업유치지원실에 창업지원과를 신설(`22년 10월)해 창업업무 전반의 위상을 격상하고, ‘벤처펀드 1조 원 조성’,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적극 활용’ 등 기술 역량을 갖춘 미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벤처생태계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팁스 운영사 5개 기업(소풍벤처스·로우파트너스·크립톤·MYSC·스케일업파트너스)을 유치하고, JB기술지주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2개 기업을 육성하는 등 지역 창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날 기조연설에 나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역 경제활성화와 스타트업 육성’을 주제로 전북의 혁신 비전과 창업생태계 조성 및 새만금의 미래를 중점으로 변화하는 전북의 매력을 역설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푸른개구리상이 상징하는 도약 정신은 전북특별자치도를 출범한 전북도정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서, “전북의 모든 경제주체가 혼신의 노력을 다해 지방소멸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과 국가 경제를 함께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건강보험료를 줄이는 건강증진기업 '원우(元友)생활건강 정윤주 대표'를 만나다! 야무짐과 따뜻함을 함께 갖춘 원우(元友) 생활건강의 정윤주 대표이사를 만났습니다. 깊은 진중함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인간미가 넘치는 기업인입니다. 눈빛에서는 단호함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졌고, 이야기할 때마다 그가 쌓아온 경험과 지혜가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 회사 사명인 ‘원우’의 뜻? 원우(元友)는 한자로는 元(으뜸 원) 友(벗 우)이고 영어로는 ‘Best Friend’ 즉, ‘최고의 친구’라는 뜻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건강에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마음의 표현이자 사명의 표현입니다. 건강은 우리의 주 관심사이며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같은 소중한 것이기에 회사는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위해 삶의 원우(元友)가 되고 싶습니다. 친구는 이름을 기억하고 이름을 편하게 부르는 사이죠. 여러분께서 원우를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음(知音)이라고 하죠. 저희는 여러분들의 지음(知音)이 되고자 합니다. 친한 친구는 표정만 봐도 상대방의 모든 컨디션을 이해하고 알아차리게 됩니다. 원우(知音)는 여러분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건강을 위해서 헌신하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 회사의 경영철학은? 저 자신이 먼저 과거에 건강에 큰 아픈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아파본 사람이 아픈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험이 반영되어, 특히 신경계통의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치유하고 희망을 주고자 하는 것이 회사의 핵심 철학이며 목표이다. 지금까지 항상 ‘나누는 삶, 베푸는 삶’을 산다는 목표를 가지고 ‘벌면 나누어 주고, 나누면서 벌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방점을 두는 것이 바로 ‘나눔’과 ‘봉사’입니다. ◈ 회사의 사명은? ‘한국의 건강 보험료를 줄여주는 건강 증진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1인 가구의 세대가 증가하고 개인화가 촉진되면서 가족 간 따뜻한 스킨십이 없고 사람들이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더 아프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나홀로 세대의 정신, 신체적 건강이 악화 되어가는 이 때에 미세전류 기기를 통해서 치유를 통한 회복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 우리 제품을 통해서 세상의 통증을 없애는 것이 회사의 사명입니다. 이 회사의 사명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해 왔고 앞으로도 정성어린 마음으로 임할 것입니다. ◈ 회사의 사훈은? 저희 원우(元友)의 사훈은 [평화, 나눔, 사랑] 으로, 이는 저희 기업의 핵심 가치를 나타내는 중요한 모토입니다. 저희는 ‘함께 이루고 함께 나누는 기업, 희망을 주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고객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고객 중심’의 개념은 저희 원우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희는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고자 하며, 그 과정에서 ‘함께’라는 의미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단순히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고객과의 긴밀한 상담을 통해 개별적인 필요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훈의 실천은 저희가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건강 관리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기반이 됩니다. 원우는 앞으로도 ‘평화, 나눔, 사랑’의 가치를 실현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 지금의 회사를 경영하지 않았다면? 아마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았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저는 저만의 비즈니스에 관심은 있었지만 감히 도전은 못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미세전류를 알게 되고 이 미세전류를 통해서 저의 건강을 회복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고 이 미세전류와 관련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이 곧 ’나의 인생을 찾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미세전류를 알기 전에는 직장생활에서도 건강 문제로 자주 힘 없이 졸고 항상 우울했었습니다 (어릴 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4번의 머리 수술을 하고 후유증으로 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30대에는 안면신경마비까지 왔고 신경계통의 문제로 힘들었습니다. 머리가 늘 무겁고 괴로웠습니다. 이때 2개월 동안 집중해서 미세전류를 공부하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의 건강과 삶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다른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 나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세전류가 저의 인생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을 치료하는 과정을 통해서 나를 치료하게 되었답니다. ◈ 회사의 핵심 사업 영역은? 저희 원우(元友)의 핵심 사업 영역은 건강 관리 분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건강의 모든 분야를 포괄적으로 케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저희는 선택과 집중의 원칙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미세전류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기기를 개발하여, 신체 각 부위의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미세전류 기기는 전신 건강을 케어하는 데 유용하며, 최근에는 체형 관리와 통증 관리 분야에서도 그 활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원우는 신경계 및 근골격계 건강뿐만 아니라 체형 및 미용 개선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들이 겪고 있는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헌신을 통해 고객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건강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원우는 건강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할 것입니다. ◈ 주요 고객은? 저희 원우(元友)의 주요 고객은 전 세계 모든 사람들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고객들이 가장 중요한 대상이지만, 저희 제품은 잠재적인 건강 이슈를 예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도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년 이상의 고객층이 주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30대 고객들 사이에서도 건강 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급변하는 생활 습관과 문화적 변화에 기인하여, 과거에는 드러나지 않았던 다양한 질병과 건강 이슈가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더욱이, 청소년들의 건강 문제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저희는 이러한 사회적 현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저희 원우는 이러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연구 및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모든 고객 한 분 한 분을 소중한 VIP 고객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고객의 건강과 웰빙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보다 나은 건강 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회사의 주력 상품이 다른 경쟁 상품과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원우(元友)의 주력 상품은 독보적인 미세전류 기술력에 기반하여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 저희 제품은 오랜 연구와 철저한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며,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공장 직영 체계를 통해 연구, 개발, 생산, 테스트, 유통, 애프터 서비스(AS), 고객 피드백 환류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품질과 신뢰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제품은 금속 알러지 및 온도, 긁힘 알러지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반영하여 설계되었습니다. 착용 가능한 형태의 제품은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하여 경량화되고, 휴대가 용이합니다. 1회 충전으로 최대 일주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특정 두피 기기는 한 번의 충전으로도 1개월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은 사용자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효과를 제공합니다. 원우의 제품은 신경계 및 근골격계 건강을 지원하며, 면역 질환 관리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500개 이상의 대리점을 통해 연간 3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에서의 역량을 입증하였습니다. 현재 저희의 시장 점유율은 약 8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고객의 신뢰와 만족도를 기반으로 한 결과입니다. 저희는 제품 개발 후에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파생된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화된 접근 방식은 원우(元友)가 고객의 건강과 웰빙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명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더욱 발전된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건강 관리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 향후 5-10년동안 건강 및 웰니스 산업에서 가장 큰 기회는? 향후 5-10년 동안 건강 및 웰니스 산업에서 가장 큰 기회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주요 분야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개인화된 건강 관리 개인의 유전적 특성과 생활 습관에 기반한 맞춤형 건강 솔루션의 수요가 급증할 것입니다. 최근 유전자 분석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개인 맞춤형 영양, 운동 프로그램 및 건강 관리 계획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원우는 초기 단계에서 유전자 관련 사업에 많은 투자와 협력을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개인화된 접근 방식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건강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2. 디지털 헬스케어 모바일 헬스 애플리케이션과 웨어러블 기기와 같은 디지털 헬스 솔루션의 발전은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저희 원우는 연구 개발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고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은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건강 관리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3. 예방의학 질병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의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입니다. 영양, 운동,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적 접근은 고객들에게 큰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맞춤형 영양 상담, 피트니스 프로그램, 그리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원우의 제품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회들은 저희 원우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고객의 건강과 웰빙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며, 건강 관리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 현재 회사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국내 유통 안정화에 이어서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안정화가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시아와 CIS(중앙아시아) 국가 쪽으로 유통 뿐만 아니라 제조공장 설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사하게도 해외에 나가시는 선교사님들께서 우리 제품을 교육받고 선교 현지에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고 계신 사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도 선교사들을 지원하는데 일조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답니다. 항상 부족한 것이 홍보인데요, 지금 홍보를 위해서 많은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 개선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야 합니다. 더불어, 해외 시장에서의 규제와 인증 문제도 큰 도전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각국의 건강 관련 법규와 인증 절차를 사전에 충분히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며, 이를 통해 신뢰성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제품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을 영입하고,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고객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제품 개선에 반영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한 목표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사명입니다. 이러한 도전 과제를 극복하며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ESG 차원에서의 추진 전략이 있다면? (예. 환경, 사회공헌, 지배구조) 저희 회사가 큰 회사는 아니지만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차원에서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 환경(E) 저희는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친환경 소재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제조 과정에서도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설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는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를 도입하여 자원 낭비를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 사회(S)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저희는 지역 사회와의 연계 및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무료 건강 검진 및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교육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소득층 및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는 직원들도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3. 지배구조(G)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저희는 윤리 경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든 임직원은 윤리 강령을 준수해야 하며,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윤리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에서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주 및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ESG 관련 지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목표의 달성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ESG 경영 전략은 단순한 의무가 아닌, 저희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 향후 5년간 최우선 과제는? 향후 5년간 저희 회사의 최우선 과제는 글로벌 시장 진출과 제품 혁신입니다. 이 두 가지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저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입니다. 1. 글로벌 시장 진출 저희는 아시아 및 CIS(중앙아시아) 시장을 포함한 해외 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현지 시장의 특성과 소비자의 요구를 철저히 분석하여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망을 확장할 것입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의 제품 인지도 향상을 위해 현지화된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2. 제품 혁신 건강 관리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투자할 것입니다. 특히, 미세전류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과의 통합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것입니다. 고객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제품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3. ESG 경영 강화 또한, ESG 경영을 더욱 심화시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환경 친화적인 제품 개발, 사회적 기여 활동, 그리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최우선 과제를 통해 저희 회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고객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함께 힘을 모아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회사의 문화(기업 문화)중 언급할 만한 좋은 사례는? 협업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팀워크를 통한 문제 해결'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부서 간의 협업을 장려하기 위해 정기적인 크로스 팀 미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기반으로 팀을 구성하여 서로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최근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마케팅, 연구개발, 영업 부서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협업 문화는 직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하여 혁신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기업의 ‘사장’이란 “ 0000 ” 이다. 0000에 들어갈 적절한 표현은? 기업의 ‘사장’이란 “비전의 제시자이자 팀의 리더”이다. 저는 사장이 단순히 회사의 운영을 관리하는 역할을 넘어, 회사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팀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사장은 조직의 비전을 명확히 하고, 이를 직원들과 공유하여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앞으로 팀원들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 지금까지 회사를 경영하면서 가장 보람되고 감사한 순간은? 지금까지 회사를 경영하면서 가장 보람되고 감사한 순간은 고객들이 저희 제품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입니다. 특히 한 고객님이 저희 미세전류 기기를 사용한 후 만성 통증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을 때,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고객님은 오랜 시간 동안 고통을 겪으셨고, 저희 제품을 통해 다시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저희 팀 모두가 큰 기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순간들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저희의 사명인 ‘모든 사람의 건강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실현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고객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저희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이처럼 고객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순간들이 저희 회사의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 10년 후 회사의 모습을 그려본다면? 10년 후 회사의 모습을 그려본다면, 글로벌 건강 관리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1.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아시아, 유럽, 북미 등 여러 시장에서 저희 제품이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진출에 성공하여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2.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 저희는 미세전류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의 다양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와 결합된 스마트 제품들이 출시되어, 사용자 맞춤형 건강 관리와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강력한 사회적 책임 실천 ESG 경영을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기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의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 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직원 중심의 기업 문화 직원들이 자율성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교육과 개발 기회를 제공하여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팀워크를 통한 협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5.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경영 방침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하며,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저희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혁신의 결과물이라고 믿습니다. 10년 후에도 고객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경제신문 고민숙 기자]
대한민국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경기도가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낸 기업과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 등 도내 60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고용환경개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도는 19일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고은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인증 받은 일자리 우수기업 50개사와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10개사에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은 고용인원, 고용증가율 등 일자리의 양적 성장성과 직원 복리후생, 장기근속률 등 일자리의 질적 평가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을 경기도가 인증하는 사업으로, 인증기업에는 고용환경개선 지원,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는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새로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이 신설돼 임금수준, 청년 친화적 기업문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10개 기업이 신규 인증을 받게 됐다. 우수기업 인증제는 도내 중소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유도할 뿐만 아니라, 임금과 근무여건이 좋음에도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들의 정보를 구직자에게 알림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는 수단이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취업자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정규직은 줄어드는 등 일자리의 질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고용률과 상시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